버터플라이, ‘2026 생활체육 후원선수 창단식’ 개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서 전국 무대까지,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
글로벌 탁구 브랜드 주식회사 다마스버터플라이코리아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2026 생활체육 후원선수 출범식’을 2월 23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버터플라이 전속탁구장(서동신 탁구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에 이어 생활체육 선수 지원 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다마스버터플라이코리아 임직원과 선발된 후원선수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선수단 소개를 비롯해 기념 촬영, 이벤트 대회, 만찬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기대감이 더해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2026년 버터플라이 생활체육 후원선수로 선발된 인원은 지난해 대비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특히 라지볼 부문의 인원을 대폭 증원함으로써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선수들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동기 부여와 대회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벤트 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한 민볼 부문 김용호 선수와 라지볼 부문 김현빈 선수는 “생활체육 선수로 활동하며 이러한 의미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버터플라이 후원선수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지역 대회는 물론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다마스버터플라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창단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올해는 라지볼 사업을 보다 추진하여 다양한 연령층과 생활체육인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사카무라 오사무 총괄이사 / 민볼 부문 김용호, 정구현 선수
(왼쪽부터)
사카무라 오사무 총괄이사 / 민볼 부문 김현빈, 정은숙 선수
다마스버터플라이코리아는 계속적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탁구를 통해 세상을 더욱 행복하게 만든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생활체육인이 보다 즐겁고 건강하게 탁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